홈 치어리더라 매일 격한 춤 추는데도 마른 비만 판정 받은 '45.5kg' 서현숙 (영상)
치어리더라 매일 격한 춤 추는데도 마른 비만 판정 받은 '45.5kg' 서현숙 (영상)

인사이트Youtube '서현숙TV'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부러질 듯 가녀린 몸매를 보유한 치어리더 서현숙이 알고 보니 '마른 비만'이었다.


최근 서현숙 유튜브 채널에는 '오랜만에 천자매가 함께한 휠라테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서현숙은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을까 봐 말씀드리는데 촬영을 위해서 오늘 센터를 대관했다"라며 방역에 힘썼음을 알렸다.


본격 힙업 운동 시작에 앞서 서현숙은 인바디 측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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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서현숙TV'


서현숙은 체성분 검사 기계인 인바디에 올라 체중 측정을 했고 45.5kg이라는 결과에 지인들은 "더 빠졌네. 사람이냐"라며 놀라워했다.


키 168cm에는 몸무게 57.8kg이 정상인 만큼 상당히 마른 수준이었다.


이윽고 출력된 검사결과지에 따르면 서현숙의 골격 근량은 16kg이었고, 체지방률은 3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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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서현숙TV'


필라테스 강사는 "(체지방률이) 표준을 완전 넘었다. 마른 비만이다"라고 말했고, 예상치 못한 결과에 서현숙은 실소했다.


이어 강사는 "근력이 좌우가 조금씩 다르다. 하지는 좌우가 동일한데 상지가 좀 틀어져있어서 체형 교정이 필요하다"라고 진단했다.


칼로리 소모가 엄청난 격한 춤 추는 게 일상인 서현숙이 마른 비만이라는 사실에 누리꾼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