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독일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가 전개하는 '환경을 생각하는 음용습관' 기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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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가 전개하는 '환경을 생각하는 음용습관' 기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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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길어진 코로나19 사태로 직접 매장에 가서 음식을 먹기보다는 배달이나 포장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었다.


위생 또한 중요해지면서 다회용기보다는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를 한번 쓰고 버리는 쪽을 택하는 경우도 증가했다.


일상을 안전하기 유지하기 위한 선택이지만 이로 인한 부작용도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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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폐기물 때문에 바다는 '물 반 플라스틱 반' 상태가 되어 버렸다. 이런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향후 지구 온난화 또한 더욱 심각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에 친환경 자연여과 정수기 '브리타'는 일회용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한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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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환경을 생각하는 음용습관'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일회용 플라스틱 남용으로 발생하는 환경 오염의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일상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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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네이버 해피빈 사이트의 '환경을 생각하는 음용습관' 페이지에서 소개되는 콘텐츠를 확인하거나, 지구를 지키는 자신만의 작은 노력을 댓글로 남기면 해피빈 '기부콩'을 받을 수 있다.


캠페인 참여를 통해 받은 기부콩은 환경 단체에 기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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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는 이번 캠페인에서 '물'을 다루는 기업의 전문성을 발휘해 환경을 생각하는 음용습관을 강조한다.


텀블러와 친환경 빨대뿐만 아니라 브리타를 사용하는 것 역시 환경에 도움이 된다.


브리타는 수돗물만 부으면 언제 어디서나 깨끗한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친환경 자연 여과 정수기다.


별도의 전력 사용 없이 사용자가 4주에 한 번씩 필터만 교체해 주면 꾸준히 사용이 가능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위생적인 물을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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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부터 축적된 독일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브리타의 '막스트라+(Maxtra+) 필터'는 안전하고 맛있는 물을 제공한다.


이온교환수지와 천연 코코넛 껍질에서 추출한 초정밀 입상활성탄이 내장돼 물맛을 해치는 주범인 염소 화합물 및 중금속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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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막스트라 필터 하나는 500ml짜리 생수 300개 분량에 달하는 정수 능력을 갖고 있다.


또한, 매일 브리타를 사용하면 일회용 플라스틱 생산과 폐기에 이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연간 90% 이상 줄이는 엄청난 효과를 가진다.


생수를 구매해 마시는 대신 브리타 정수기를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는 이유다.


한편 브리타는 캠페인 기간 동안 모인 기금 외에도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판매 수익금 일부를 환경단체 및 환경사업을 위해 기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