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이효리♥이상순 부부, 빌딩 시세차익으로 1년 반 만에 10억 벌었다
이효리♥이상순 부부, 빌딩 시세차익으로 1년 반 만에 10억 벌었다

 

인사이트YouTube 'Hong's MakeuPlay'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재테크가 주목을 받았다.


지난 7일 Mnet 예능 프로그램 'TMI NEWS'에서는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BEST 14'라는 주제의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는 이효리가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이효리는 전성기 시절 한 달에 약 30억 원을 벌기도 했을 만큼 엄청난 수익을 올린 것으로 전해진다.


이효리의 재테크 관리법은 바로 부동산이었다. 


인사이트팬카페 '효리투게더'


진행자 전현무는 "그가 남편 이상순과 구입한 건물의 정체는 이태원, 한강진역 사이에 있는 빌딩이었다"라는 내용을 소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9년 10월 약 58억원에 해당 빌딩을 매입했다.


빌딩의 현재 시세는 약 68억원이다. 1년 반 만에 약 10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린 셈이다. 


또한 방송에서는 코로나19 사태에 월세를 면제해 준 이효리 부부의 훈훈한 에피소드도 공개돼 미소를 자아냈다. 


인사이트핑클 갤러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