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지쿱, '지쿠퍼 폴리스' 통해 공정거래 강화 나선다
지쿱, '지쿠퍼 폴리스' 통해 공정거래 강화 나선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지쿱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지쿱이 올바른 네트워크 마케팅 문화 형성과 공정거래 강화를 위해 사업자로 구성된 '지쿠퍼 폴리스'를 선발했다.


이번 '지쿠퍼 폴리스'는 지쿱 회원인 '지쿠퍼' 중에서 선발되었으며, 전체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의 올바른 사업 문화 정착과 네트워커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불법 피라미드 업체, 유사수신 행위, 온라인상에서의 과대ᆞ과장 광고, 고액의 불법적인 후원 수당 프로모션 등으로부터 피해를 방지하고 관련 행위를 근절시키기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지쿱 정창길 대표이사와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이윤경 이사 그리고 지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지쿠퍼 폴리스 선발 취지 및 운영 제도, 불법 직접판매 조직 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되었다.


지쿱 정창길 대표는 "서울시에서 불법 업체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만큼 지쿱도 2021년을 공정거래 확립의 해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 '지쿠퍼 폴리스' 운영을 통해 불법적인 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네트워크 마케팅 문화를 전파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쿱 서정훈, 정창길 각자 대표는 "내부적으로는 건전한 비즈니스 실현을, 외부에서는 공정거래가 이뤄질 수 있는 네트워크 마케팅 사회를 형성하는데 보탬이 되기 위해 '지쿠퍼 폴리스'를 선발하고 발대식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러한 지쿱의 작은 노력이 건전한 네트워크 사업 문화도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