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허리 부상 치료하려 난생처음 '부항' 뜨고 감동해 인증샷 남긴 드웨인 존슨
허리 부상 치료하려 난생처음 '부항' 뜨고 감동해 인증샷 남긴 드웨인 존슨

인사이트Instagram 'therock'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196cm의 키에 우락부락한 탄탄한 근육으로 많은 남성들의 워너비 몸매를 가진 '더락' 드웨인 존슨.


최근 드웨인 존슨은 탄탄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허리 디스크, 아킬레스건 파열 등 여러 번의 대수술로 인해 몸이 완전히 망가져 버렸다고 밝혀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런 가운데 드웨인 존슨이 난생처음 동양의 신비한 치료법을 받고 최상의 컨디션을 찾았다며 인증샷을 올렸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드웨인 존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부항 자국이 가득한 등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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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드웨인 존슨의 넓은 등에는 동그란 부항 자국이 여러 개 나 있다.


난생처음 부항 치료를 받아봤다는 드웨인 존슨은 등에 난 자국들이 신기하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드웨이 존슨은 "보기에는 이상해 보이지만 나는 이 치료법을 매우 즐겼다"라고 말하며 난생처음 받은 부항 치료에 흡족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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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잔뜩 부항 자국이 난 '더락' 드웨인 존슨의 사진은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웨인 존슨은 탄탄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젊은 시절 과격한 운동과 액션 장면을 소화하던 도중 입은 부상으로 인한 후유증을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앞서 허리와 엉덩이 부분에 전기치료와 전신에 침을 맞는 사진이 공개돼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