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못 본 사이 얼굴은 그대로인데 팔·다리만 쑥쑥 자란 '응팔' 진주 근황 (사진)
못 본 사이 얼굴은 그대로인데 팔·다리만 쑥쑥 자란 '응팔' 진주 근황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kimkyeom_kimseol'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응답하라 1988'에 나와 '신스틸러'로 활약한 아역배우 김설의 근황이 공개됐다.


팔다리가 길쭉해진 데 비해 얼굴은 5년 전 모습 그대로라 눈길을 끈다.


23일 김설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그의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는 김설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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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kimkyeom_kimseol'


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와 훌쩍 자란 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설은 2016년 1월 종영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선영(김선영 분)네 늦둥이 막내딸 진주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극 중 친오빠 선우(고경표 분)를 제일 좋아하는 일명 '오빠 바라기'로 진주를 소화하며, 매회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인사이트Instagram 'kimkyeom_kimseol'


인사이트Instagram 'kimkyeom_kimseol'


당시 드라마 애청자들은 통통한 볼살과 큰 눈망울을 자랑하던 김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봤다.


2011년생인 김설은 '응답하라 1988' 출연 당시에는 5~6세였지만 현재 나이는 11세로 초등학교 4학년이 됐다고 한다.


5살 어린 꼬마에서 어엿한 초등생으로 자라난 그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 빠르다", "진짜 팔다리만 길어졌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