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연애 못 하니까 돈다발 들고 우크라이나 가서 금발미녀 여친 만드는 중국인 남성
연애 못 하니까 돈다발 들고 우크라이나 가서 금발미녀 여친 만드는 중국인 남성

인사이트163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중국에서 계속된 연애 실패를 맛본 중국인 남성은 돈다발을 들고 우크라이나로 떠났다.


그리고 이곳에서 우크라이나 여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인기남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중국 온라인 미디어 '163'에는 우크라이나 소녀들과 스킨십을 주고받는 남성 스트리머의 이야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중국인 남성 스트리머는 우크라이나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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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녀 우크라이나 여성들과 스킨십을 주고받았다.


그는 "우크라이나 금발 소녀 두 명이 나에게 키스를 했다. 둘 다 내 여자친구가 되고 싶어 한다"며 자랑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남성은 중국에서는 매번 연애에 실패했지만, 우크라이나에서 인기가 떡상한 '부자'라고.


실제 아름다운 외모로 특히 유명한 우크라이나 여성들은 최근 들어 외국에서 신랑감을 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한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여성 인구가 남성보다 20%나 많은 데다 전쟁에서 희생되는 남성들도 잇따르고 있기 때문.


게다가 내전이 계속되면서 결혼을 해도 먹고살기가 힘들어 국제결혼을 꿈꾸는 여성들이 느는 상황이라고.


이런 상황에서 빼어난 미모로 유명한 우크라이나 여성을 만나기 위해 수천만 원을 지급하는 사람들도 있어 '변형 성매매'라는 비판도 있다.


한편 우크라이나 여성과 결혼 후 '국제 맞선' 사업으로 대박 난 중국인 남성도 있다. 이 사업은 매년 수십 명의 우크라이나 여성과 중국 남성들이 커플로 이어지면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