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래퍼 유빈·래원·치타와 콜라보 할 수 있는 '2030 힙합 싸이퍼' 모집한다
래퍼 유빈·래원·치타와 콜라보 할 수 있는 '2030 힙합 싸이퍼' 모집한다

인사이트래원 / 아웃리브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YO, 피ㅡ쓰. 내 소원은 평화 Yeah~"


자신만의 플로우와 라임으로 힙합을 즐기는 2030 세대라면 주목해도 좋을 소식이 하나 있다.


'평화'를 주제로 한 가사 4마디를 이용해 랩 영상+음원을 제작하면 핫한 힙합 스타 래원+치타 그리고 원더걸스 출신의 유빈과 함께 콜래보레이션 할 기회가 주어진다.


그동안 갈고닦은 나만의 힙합을 대중들에게 각인시킬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일종의 데뷔 무대인만큼 '힙합퍼'를 꿈꾼다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하겠다.


인사이트통일부 인스타그램


지난 8일 통일부는 '피ㅡ쓰: 내 소원은 평화'라는 이름의 이 이벤트를 시작했다. '평화'를 주제로 힙합 싸이퍼를 할 2030 래퍼 모집은 오는 19일 금요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평화와 힙합을 사랑하는 2030세대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힙합 싸이퍼가 되고 싶다면 별도의 참가신청 링크에 '평화'를 주제로 한 가사 4마디와 본인의 랩 스타일이 담긴 음원+영상을 보내면 된다.


인사이트통일부 인스타그램


인사이트치타 / 크다엔테테인먼트


그 뒤 별도의 내부 심사단이 힙합 싸이퍼가 될 이들을 선정한다. 선정된 이들은 음원 제작과 뮤직비디오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목소리 데뷔는 물론 비주얼 데뷔까지 할 기회를 얻는 셈.


이것만 해도 대박적인 경험인데 힙합 싸이퍼는 또 다른 값진 경험을 선물한다. 바로 래퍼 치타·래원·유빈과 함께 콜래보레이션할 수 있는 것.


자기만의 그루브와 감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래퍼들과 돈 주고도 못 살 경험을 하고 싶다면 꼭 지원하자.


인사이트유빈 / 르엔터테인먼트


지원 기간은 오는 19일 금요일까지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선정된 인원들은 2월 말 메이킹 촬영을 한 뒤 3월 5일 음원을 녹음한다. 그리고 3월 15일에 뮤비를 찍는다.


자세한 사항은 통일부 인스타그램을 확인하면 된다.


힙합 싸이퍼 지원에 탈락해도 너무 상심하지는 말자. 지원자 중 50명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증정될 예정이다. 


인사이트통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