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예비 고3에게 전하는 SKY대 선배의 당부···수험생활 '이렇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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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3에게 전하는 SKY대 선배의 당부···수험생활 '이렇게' 하라

인사이트클립아트코리아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올해의 시간이 막바지에 다다를수록 초조함을 느끼는 이들이 있다. 바로 곧 있으면 수험생이 될 예비 고3들이다.


당장 수능 준비에 돌입해야 하는 시기이지만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험난한 수험생활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막막함을 느끼는 예비 고3들을 위해 국내 최고의 대학에 재학 중인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해봤다.


공부머리는 꾸준한 습관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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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에 합격해서 다니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 반응은 두 가지인 것 같아요. 엄청 부러워하거나 조금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거나. 공부를 열심히 한 노력에 대한 것보다는 '원래 공부를 잘하니까 합격할 수 있었겠지'라고 여기는 경우가 은근히 있는 거죠. 하지만 그 '공부머리'라는 것도 꾸준한 습관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완성될 수 없는 거라 생각해요. 저는 남들보다 더 잘하기 위해서 모든 과목을 제 선에서 먼저 정리해놓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였거든요.


물론, 교과서나 참고서도 내용이 잘 정리되어서 나오지만 제가 직접 정리한 노트를 보는 것보다 눈에 익지는 않더라고요. 노트도 정리한 걸 한 번만 훑어보고 마는 게 아니라 눈을 감고도 내용을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두 번, 세 번 계속 쓰면서 트레이닝 했어요. 완벽하게 정리를 해놓고 나면 시험 문제를 풀 때, 어느 부분에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딱 연상이 돼요. 1학기까지는 그간 배운 개념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드는데 집중했고 2학기부터는 과목별로 정리했던 노트를 단권화 해가며 최종 복습을 진행했어요. 이렇게 자신만의 공부법을 만드는 게 도움이 되죠"


공부에 방해되는 플랫폼을 '역이용'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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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유튜브' 같은 동영상 공유 플랫폼이 너무 잘 나와있고 그 안에서 볼 수 있는 콘텐츠도 굉장히 많잖아요. 그래서 인터넷 강의 보려고 컴퓨터를 켜거나 스마트 폰을 들었다가도 본래의 목적을 잊고 시간을 낭비하게 되기도 하고요.


저도 그랬지만 추천 영상을 타고 타고 넘어가다 보다 보면 1시간 놀게 되는 것쯤은 일도 아니에요. 그렇다고 해서 '모든 걸 다 끊어내고 공부만 해' 이건 절대 아니고요. 이런 영상 콘텐츠들을 공부에 도움되게, 긍정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스터디 윗미(Study with me), 공부 자극영상 같은 걸 보면서 저 사람들은 나랑 어떻게 다른가 생각해보고 열정을 불태워보는 것도 좋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험생 꿀팁 같은 걸 찾아서 실천해보는 것도 좋아요.


볼거리가 넘쳐나는 시대에 수험생이 되었다는 걸 탓하지 말고 그 안에서 내게 도움이 될 수 있을만한 요소들을 찾아내서 활용하는 걸 추천할게요. 머리 식힐 겸, 자신이 좋아하는 영상을 보는 것도 좋지만 휴식시간이 지나치게 길어지지 않도록 스톱워치로 시간을 체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살찌는 게 두렵다고 굶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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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면 1·2학년 때보다 책상에 붙어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그만큼 움직임도 적어지니 살이 찔 수 밖에 없어요. 부모님은 대학가면 다 알아서 빠지니까 잘 챙겨먹고 공부하라고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내 몸인데 신경이 안 쓰일 수가 있나요?


그래서인지 안 먹고 안 움직이는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친구들도 꽤 있는데요. 고3 때는 안 먹으면 그만큼 공부에 쏟을 에너지도 없어져요. 물론, 너무 배부르게 먹는 것도 뇌 활동 저하와 졸음을 부추기지만요. 그렇기 때문에 식사량은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조절할 필요가 있어요.


저는 일단 아침·점심·저녁은 규칙적으로 챙기고 식곤증을 부를 수 있는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은 피했네요. 대신, 두뇌활동에 도움이 되는 달걀 노른자, 생선, 견과류, 현미를 꾸준하게 먹었어요. 섭취한 음식들은 뇌가 사용하는 에너지인 포도당으로 다 써버리겠단 생각으로 공부에 집중했고요. 집에 있을 때도 너무 졸리면 인강을 틀어놓고 홈트레이닝으로 몸을 움직였죠"


가벼운 체력관리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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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에서 발표한 '2018학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에 따르면 주 3일 이상 운동을 실천하는 수험생의 비율은 22.53%에 불과하대요. 당장 저만 해도 3학년 1학기 시작할 땐 '공부할 체력도 부족한데 무슨 운동이야' 했었으니까요.


근데, 그거 아세요? 경직된 자세로 오랜 시간 책상 앞에 앉아있는 게 더 큰 곤욕이라는 거. 너무 안 움직이면 목이랑 어깨, 허리근육이 뭉치는데요. 이게 각종 근육통이나 만성피로, 집중력 저하, 소화 장애로 이어지기도 해요.


그렇다고 격한 운동으로 체력관리에 쏟을 체력을 억지로 끌어다 쓸 필요는 없고요. 저는 수험생활 중에도 가벼운 땀이 날 정도의 운동은 계속 했어요. 학교 마치고 독서실 갈 때, 한 정거장 먼저 내려서 걷는 등 너무 늦은 시간대만 아니면 가까운 거리는 운동 삼아 걸어 다녔죠.


또 공부하다가 잡생각이 들어서 집중이 안될 때면 팔다리를 쭉쭉 뻗어서 스트레칭을 하거나 짧게나마 근력운동을 했네요. 덕분에 책상 앞에 오래 앉아있는 시간이 못 견딜 정도로 좀 쑤시거나 하는 일은 덜했던 것 같아요"


잠으로도 안 풀리는 피로, 비타민 영양제로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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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이 되면 아무래도 마음이 조급해질 수 밖에 없어요. 내가 잠깐 쉬고 있는 사이에도 누군가는 나를 앞질러 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쉬면 안될 것 같기도 하고요.


저도 성적이 기대 이상으로 안 나오고 할 때는 잠을 줄여서라도 공부를 더하려고 했었는데요. 어떻게 사람이 잠을 안자고 24시간 내내 공부만 할 수 있겠어요. 수능이라는 게 짧은 기간 바짝 공부해서 치를 수 있는 시험도 아니니까 컨디션 조절을 잘하는 것도 경쟁력이에요.


그래서 저는 잠을 안 자고 공부하겠다는 생각을 버렸고요. 제가 정해놓은 시간만큼은 꽉 채워서 잘 자려고 했어요. 그렇게 해도 풀리지 않는 피로는 비타민 영양제를 먹는 걸로 해결했는데요. 수험생한테 꼭 필요한 성분이 '비타민B'라고 하더라고요. '비타민B'는 체내 에너지 생성, 피로 물질 제거, 스트레스 관리, 면역기능 등을 돕는 영양소거든요.


근데 이것도 음식만으로 섭취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으니까 매일 빠짐없이 비타민 영양제를 챙길 수 있도록 했어요. 제가 먹은 건 '임팩타민 파워에이플러스'인데요. 엄마가 '대치동 비타민'으로 유명한 거라고 약국에서 사다 주신 거라 더 꾸준하게 챙겨먹을 수 있었어요"


인사이트대웅제약 임팩타민 파워A+


여기까지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를 예비 고3들을 위해 SKY대 선배들이 아낌없이 풀어놓은 자신들의 경험이다. 그들이 입을 모아 추천한 제품은 대웅제약에서 출시한 '임팩타민 파워에이플러스'다.


'임팩타민 파워에이플러스'는 오랜 시간 공부하느라 피곤한 성장기 청소년에게 잘 어울리는 비타민B군 8종이 꽉꽉 채워져있다. 또한 뇌 기능 개선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콜린'과 '이노시톨'을 국내 일반의약품 1일 최대 함량으로 함유했다. 단 한 알 만으로 수험생의 두뇌 건강과 체력을 동시에 챙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밖에도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전자기기 사용이 잦은 학생들을 위해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A(베타카로틴)', 뼈 건강을 위한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까지 함유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임팩타민 파워에이플러스'는 예비 수험생을 위한 체력 및 집중력 관리법으로도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스튜디오 샤'


한편 해당 제품은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샤'에서도 소개 되었다.


해당 제품은 가까운 약국에서 약사 상담을 거쳐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