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인님이 기침하자 알약 들고 쫓아 나온 '쏘스윗' 친칠라
주인님이 기침하자 알약 들고 쫓아 나온 '쏘스윗' 친칠라

인사이트Twitter 'salutenchant'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공기를 잔뜩 넣은 듯 양옆으로 볼록 튀어나온 볼살이 매력적인 친칠라.


녀석들은 보기만 해도 빨려 들어갈 듯한 맑은 눈망울로 보호 본능을 마구 자극한다.


보기만 해도 심장을 녹아내리게 만드는 친칠라.


완벽한 비주얼에 행동까지 스윗한 친칠라의 매력을 볼 수 있는 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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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bomb01'에는 친칠라가 주인에게 약을 배달해주는 귀여운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지난 17일 일본에 사는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에 친칠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친칠라는 알약 뭉치를 들고 있다. 주인이 기침하자 걱정되는 마음에 약을 챙겨준 것이다.


주인은 이 귀여운 모습을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았고, 이 사진은 전 세계로 퍼지며 '랜선 집사'들의 심장을 뛰게 했다는 후문이다.


푹신한 털과 토실토실한 엉덩이가 매력적인 '애교쟁이' 친칠라의 사진을 함께 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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