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은퇴' 선언 후 2달 만에 행복해 보이는 근황 전한 '260만 유튜버' 쯔양
'은퇴' 선언 후 2달 만에 행복해 보이는 근황 전한 '260만 유튜버' 쯔양

인사이트Instagram 'tzuyang70'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은퇴를 선언한 아프리카TV BJ 겸 260만 유튜버 쯔양의 밝은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쯔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저는 지금 사과 따러 할머니 집에 와있는데 강아지들이 너무 귀엽고 날씨도 좋아서 완전 힐링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손에 사과를 쥔 채 해맑게 웃고 있는 쯔양의 모습이 담겼다.


쯔양은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과시하며 성숙한 비주얼을 뽐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tzuyang70'


다른 사진에서 그는 할머니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쯔양은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응원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 힘이 됐어요"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8월 은퇴를 선언한 쯔양이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린 것은 3월 이후 7개월 만이다.


마음이 편해진 듯 행복하게 웃고 있는 그의 근황에 많은 이들이 반가움을 표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tzuyang쯔양'


한편, 먹방 유튜버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쯔양은 일명 '뒷광고'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방송 초반 광고 표기법을 몰라 몇 개의 영상에 광고 문구를 남기지 못했다. 지난 1월에도 말씀드렸지만,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이와 더불어 "방송 초반 영상들이 문제가 된다면 책임지겠다. 내가 저지른 잘못에 대한 질타가 아닌 허위사실이 퍼져나가는 댓글 문화에 지쳤다"라며 방송 중단을 선언한 뒤 모든 영상을 삭제해 팬들을 아쉽게 만들었다.


인사이트YouTube 'tzuyang쯔양'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