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붕어빵 아들이 '여드름 피부'까지 닮을까봐 한달에 3번 피부과 보내는 정종철
붕어빵 아들이 '여드름 피부'까지 닮을까봐 한달에 3번 피부과 보내는 정종철

인사이트Instagram 'okdongja1004'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개그맨 정종철이 여드름 나기 시작한 아들을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지난 17일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에게 보내는 짤막한 편지와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정종철은 "중학생 때부터 반드시 피부과랑 친해져야 한다. 안 그러면 아빠 피부처럼 안 좋아지는 거야"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한 달에 3번씩 꾸준히 가거라. 피부 안 좋으면 안 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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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여드름 피부로 고생했던 정종철은 아들 만큼은 같은 길을 걷게 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빠의 바람대로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정시후의 모습이 담겼다.


이마와 볼에는 사춘기의 상징인 여드름이 군데군데 자리 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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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후는 진료를 마친 뒤 한층 뽀샤시한 피부결을 뽐내며 셀카를 남겼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은 "정종철 멋진 아빠다", "14살부터 피부관리를 받다니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종철은 유튜브 채널 '살림왕 옥주부'를 운영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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