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방금 전 '음중'서 후덜덜한 포스로 신곡 '돈 터치 미' 공개한 환불원정대
방금 전 '음중'서 후덜덜한 포스로 신곡 '돈 터치 미' 공개한 환불원정대

인사이트MBC '쇼! 음악중심'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프로젝트 걸그룹 환불원정대가 누구보다 강렬하게 데뷔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환불원정대 멤버들이 신곡 'DON'T TOUCH ME'(돈터치미)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죽 소재로 된 섹시한 블랙 의상을 입고 등장한 환불원정대는 '센 언니' 포스를 제대로 풍기며 단번에 모든 이의 시선을 잡았다.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낸 이들은 신인(?)임에도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며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나도 평화가 편해, 하지만 모두가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라는 가사에 맞게 멤버들은 무대 내내 무게감을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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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50대, 40대, 30대, 20대의 멤버가 고르게 포진돼 있음에도 10대 걸그룹 못지않게 넘치는 힘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미모, 가창력, 댄스 실력 3박자를 모두 갖춰 보는 내내 소름을 유발한 환불원정대의 자신감 넘치는 무대에 많은 이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편, 환불원정대는 멤버 만옥(엄정화), 천옥(이효리), 은비(제시), 실비(화사) 구성돼 있다.


멤버들은 신나는 비트의 댄스곡인 신곡으로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개성은 틀린 게 아니고 다름이다. 우린 개성 있는 삶을 살아야만 하고 존중받아야 한다"라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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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쇼! 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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