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잘생긴 '좀비 오빠'들이 떼로 달려드는 '롯데월드' 좀비 축제 상황 (사진)
잘생긴 '좀비 오빠'들이 떼로 달려드는 '롯데월드' 좀비 축제 상황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happylotteworld'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리얼한 좀비가 등장해 보는 것만으로 벌벌 떨게 만드는 롯데월드 '할로윈 축제'가 올해도 돌아왔다.


최근 롯데월드 홈페이지에 따르면 오는 11월 15일까지 '호러 할로윈 : The Invitation 2020' 축제가 열린다.


올해 할로윈 축제는 지난 4년동안 롯데월드에 좀비 바이러스를 퍼뜨려 공포로 몰아넣었던 '빅대디'와 그 수하들이 통제구역 M 소탕작전에 의해 죽음의 수용소에 수감되는 이야기로 꾸며졌다. 빅대디가 탈출에 성공하고 반격에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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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 동안에는 지상 최악의 감옥 '좀비 프리즌'이 운영된다.


좀비 프리즌은 조금의 자비도 허락되지 않는 좀비감옥 컨셉으로 득실거리는 좀비를 피하는 동시에 미션을 수행해 탈출해야 한다.


또한 오감을 자극하는 특수효과들과 함께 스크린을 찢고 나온듯 한 극강의 공포를 느낄 수 있는 롯데월드 호러극장 '좀비 씨어터'도 운영되고 있다.


호러 할로윈의 대표 퍼포먼스 '캐슬 좀비M'은 빅대디에 의해 만들어진 좀비군단들이 캐슬을 습격해 벌이는 자축 파티로 빅대디와 수십명의 좀비떼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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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롯데월드 할로윈 축제에는 '훈남 좀비'가 대거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이들은 탐정 좀비, 해적 좀비, 군인 좀비 등으로 변신해 잘생긴 외모와 달리 무시무시한 공포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롯데월드는 1m 이상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미착용 시 이용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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