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재입대vs가짜사나이"···전역자 로꼬 1초 만에 당황시킨 밸런스 게임 (영상)
"재입대vs가짜사나이"···전역자 로꼬 1초 만에 당황시킨 밸런스 게임 (영상)

인사이트YouTube '피지컬갤러리'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최근 전역한 래퍼 로꼬가 역대급 난제를 맞이하고 두 눈을 질끈 감아버렸다.


지난 16일 꽈뚜룹 유튜브 채널에는 로꼬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이 올라왔다.


이날 로꼬는 상황 부여 질문에서 '군대 다시 가기' 혹은 '가짜사나이 다녀오기' 선택지를 골라야 하는 순간에 봉착했다.


전역한 지 막 한 달이 지난 로꼬는 군대라는 말만 들어도 치가 떨렸는지(?) 자동 반사 수준으로 "뒤엣 거요"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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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피지컬갤러리'


하지만 이내 로꼬는 아차 싶었는지 "아 잠깐만요"라며 온몸으로 당혹스러운 감정을 표현했다.


일단 재입대만큼은 피하고 싶어 후자를 택했지만, 익히 알려졌다시피 '가짜사나이' 훈련 강도가 어마어마하다는 사실을 간과할 수 없었던 것이다.


꽈뚜룹은 "가짜사나이 다녀오기?"라고 반문했고, 로꼬는 힘없는 감탄사를 내뱉으며 고뇌에 빠졌다.


고민하던 로꼬는 결국 "기간이 어떻게 되죠?"라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상황 설정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인사이트YouTube '피지컬갤러리'


인사이트Instagram 'aomgofficial'


꽈뚜룹은 5일이라고 제안했고, 로꼬는 그럴 경우에는 가짜사나이에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둘 다 너무 싫다", "최악의 밸런스 게임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꼬는 지난 15일 새 앨범 '썸타임'을 발매했다. 이날 타이틀곡 '잠이 들어야'는 지니뮤직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인사이트YouTube '피지컬갤러리'


YouTube '꽈뚜룹 Quaddur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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