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수분감 꽉 채워 '파데' 유목민들도 정착시킨다는 '겨울용' 촉촉 파운데이션 5가지
수분감 꽉 채워 '파데' 유목민들도 정착시킨다는 '겨울용' 촉촉 파운데이션 5가지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아침저녁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평화롭던 피부에도 SOS 신호가 떨어졌다.


차가운 바람에 급격히 메말라버린 피부가 벌써 쩍쩍 갈라지기 시작한 것이다.


보습에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이맘때면 자주 손이 가는 화장품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에센스 오일과 수분 크림, 영양 밤 등 촉촉하게 피부를 감싸주는 잇(It) 아이템들이 화장대 맨 앞에 자리 잡는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매일 바르는 파운데이션을 잘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촉촉한 수분감과 쫀쫀한 밀착력으로 종일 무너짐 걱정 없이 바르기 좋은 겨울용 인생 파운데이션 5가지를 소개한다.


1. 지방시 - 땡 꾸뛰르 에버웨어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인사이트Instagram 'b.b.an.joo_makeup'


지방시의 파운데이션은 전체적인 피부톤을 고르게 밝혀주고 안정감 있게 피부에 밀착된다고 한다.


번들거림을 잡아주고 은은한 광채로 피부를 고급스럽게 표현해준다는 후문이다.


얼굴에 빠르게 픽싱돼 파우더 없이도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2. 나스 - 내추럴 래디언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인사이트Instagram 'joycevilarmakeup'


나스의 파운데이션은 밀착력이 우수해 적은 양으로 얇게 펴 발라주면 아름다운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고 한다.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광이 결 따라 흘러 귀티가 절로 난다는 후문이다. 또한 유지력도 좋아 수정 화장을 여러 번 할 필요가 없다.  


3. 조르지오 아르마니 -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


인사이트Instagram 'itsallabtmakeup'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운데이션은 지속력, 커버력 부분에서 독보적이라는 후문이 자자하다.


특히 오랜 시간 화장하면 발생하는 다크닝 현상이 적고 무너질 때도 자연스럽게 광이 돌아 인생 파데로 꼽는 이들이 많다.


티 없이 깨끗한 실크 같은 표현력을 자랑해 피부를 고급스럽게 연출해준다고 한다. 


4. 헉슬리 - 모이스트 파운데이션 오운 애티튜드


인사이트YouTube 'Huxley Beauty 헉슬리'


헉슬리의 파운데이션은 촉촉한 텍스쳐와 보송보송한 마무리로 피부를 산뜻하게 감싸주는 제품이다.


소량만 발라도 커버력이 우수하고 다크닝 없이 오랜 시간 지속되는 기술인 'X-FINE'을 적용해 피부 균일하게 밝혀주고 자연스럽게 커버해준다고 한다.  


실제로 온종일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줘 수정 화장이 따로 필요 없다는 후문이다.  


5. 로라 메르시에 - 플로리스 뤼미에르 래디언스 퍼펙팅 파운데이션


인사이트Instagram 'stella.beautyvn'


로라 메르시에의 파운데이션은 촉촉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묽은 제형의 제품이다.


평소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이들이 부담 없이 쓰기 좋다고 한다.


깐 달걀처럼 부드럽고 깔끔한 표현력으로 피부를 환하게 밝혀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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