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추석 연휴 동안 에버랜드에 40m짜리 초대형 '보름달' 뜬다
추석 연휴 동안 에버랜드에 40m짜리 초대형 '보름달'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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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신정훈 기자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9월30일~10월4일 지름 40m 규모의 국내 최대 크기 보름달을 띄운다.


우주관람차를 가득 채운 보름달 영상에서는 달에서 방아를 찧고 있는 토끼와 하늘을 두둥실 떠다니는 풍등까지 다채로운 모습들을 볼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기에 좋다.


우주관람차뿐 아니라 포시즌스가든에도 종일 보름달이 뜬다.


포시즌스가든에는 가로 4m, 세로 3m 크기의 '보름달 라이팅 포토스폿'이 설치된다. 낮에는 보름달을 배경으로 앞에서 사진을 찍고 밤에는 불빛이 들어오는 보름달 뒤로 들어가 실루엣을 촬영하는 등 감성적인 추억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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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30일부터 10월11일까지 12일간 야외 장미원에서는 한국, 동남아, 미국 등 8개국 테마 바비큐 메뉴 26종과 생맥주를 100만송이 장미가 만개한 야외 정원에서 즐길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11월22일까지 해피 핼러윈 콘텐츠와 오싹한 공포체험이 펼쳐지는 블러드시티 호러존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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