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35-23-34' 몸매로 한국 남초 커뮤서 인기 폭발 중인 일본 아이돌
'35-23-34' 몸매로 한국 남초 커뮤서 인기 폭발 중인 일본 아이돌

인사이트Instagram 'yokono_sumire'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일본의 떠오르는 신성 아이돌 가수, 요코노 스미레의 이름을 들어본 적 있는가.


SKE48, AKB48 등과 함께 일본 3대 아이돌 그룹으로 불리는 NMB48의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담당하는 멤버다.


최근 이 멤버가 한국 남초 커뮤니티 사이트 등을 통해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 멤버의 화보와 셀카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누리꾼들로부터 '좋아요' 세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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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okono_sumire'


아무리 일본의 잘 나가는 아이돌 그룹이라고 해도 한국에까지 이름이 알려지긴 쉽지 않을 텐데 왜 그의 이름이 먼 한국 땅에까지 알려진 걸까.


다수 누리꾼은 그의 베이글 몸매와 귀여운 비주얼이 이루는 반전 매력이 인기의 요인이라고 입을 모은다.


가슴과 허리, 골반의 라인이 '35-23-34'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NMB48 내에서도 건강미를 대표하는 멤버다.


2000년생으로 올해 스무살인 그는 어린 나이에도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며 팀의 주축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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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okono_sumire'


몸매 뿐 아니라 비주얼도 돋보인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킨다는 평가가 나온다.


나아가 일본인임에도 한국인스러운 외모를 가진 까닭에 국내 남초 카페에서 더욱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그의 사진이 올라온 커뮤니티에는 "그냥 한국인 미녀 같다", "한국과 일본의 매력을 둘 다 가지고 있다" 등의 반응이 다수 올라왔다.


아름다운 외모로 일본과 한국, 양국의 남심을 강타하고 있는 그의 앞날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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