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미용 받던 중에 주인과 눈 마주치고 헤벌쭉 웃는 '주인 바보' 곰댕이
미용 받던 중에 주인과 눈 마주치고 헤벌쭉 웃는 '주인 바보' 곰댕이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미용하던 도중 주인과 눈을 마주친 강아지가 지은 표정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용 중 주인을 발견한 강아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진지한 표정으로 미용을 하고 있는 사모예드 강아지의 모습이 담겼다.


한참 미용 중이던 강아지는 이내 자신의 앞에 등장한 주인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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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발견한 강아지는 기분이 좋아졌는지 입꼬리를 한껏 올린 채 헤벌쭉 웃어 보이는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마치 "저 주인 바보예요"라고 말하는 듯 해맑게 웃는 모습이 많은 누리꾼들의 심장을 강타했다.


방긋 웃는 사모예드의 표정은 강아지가 평소 주인을 정말 사랑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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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심장 아프다", "사랑스럽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표정 변화를 확실히 보여주는 사랑스러운 사모예드의 영상은 현재 각종 SNS 등에 퍼지며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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