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코어 근육 미친 듯이 단단해 '턱걸이 에어워크' 가뿐히 소화하는 여성의 정체
코어 근육 미친 듯이 단단해 '턱걸이 에어워크' 가뿐히 소화하는 여성의 정체

인사이트YouTube '냥폴NyangPole'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웬만한 성인 남성이 1개도 제대로 하기 힘든 턱걸이를 무난하게 하는 것도 모자라 고난이도 기술인 '에어워크'까지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여성이 있다.


평범한 시각 디자이너에서 어느 순간 '폴댄스'의 매력에 빠져 국가대표 자격까지 따낸 조인영이 그 주인공이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폴스포츠 국가대표 선수 조인영을 조명하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기다란 쇠봉 '폴대'에 올라가 여러 동작을 선보이는 폴스포츠계의 떠오르는 신예 조인영은 올해 24살로, 국가대표 자격까지 따낼 정도로 실력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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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포츠는 근력과 기술, 유연성의 삼박자가 고루 조화를 이뤄야 하는 고난이도 스포츠다. 조인영은 이런 고난이도 스포츠를 누구보다 자유자재로 소화해낸다.


폴에 올라 한 손과 한 발로만 버티거나 허벅지 힘 하나만으로 무게를 지탱해 폴을 넘나들기도 한다.


맨몸운동이나 다를 바 없기에 특히 근력이 많이 필요한데 그는 평소 기본적인 운동도 소홀히 하지 않기에 무리 없이 고난이도 동작들을 수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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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열심히 하는 만큼 아름다운 체형과 몸매는 기본적으로 탑재돼 있다. 그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폴스포츠를 통해 22인치 개미허리와 꿀벅지를 얻게 됐다"고 말하며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나아가 외모 역시 아름다워 그의 팬들 사이에서는 "마치 한 마리 백조 같다"는 찬사가 쏟아지기도 한다.


아름다운 백조 조인영이 뽐내는 섬세한 자태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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