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코로나 때문에 헬스장 못가는 헬스마니아들 근손실 막아주는 체위 5가지
코로나 때문에 헬스장 못가는 헬스마니아들 근손실 막아주는 체위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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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코로나가 또다시 기승을 부리며 많은 사람들을 지치게 만들고 있다.


코로나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해 방역 당국 역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시행하고 있다.


이제 막 헬스장에서 다시 운동을 시작하려던 헬스 마니아들은 '홈트' 등 근손실을 막을 수 있는 방법들을 찾고 있다.


관련해 최근 헬스 마니아들 사이에서 근손실도 막아주고 여친과의 사람을 더욱 돈독하게 해주는 체위법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미국의 남성 헬스 전문 잡지 멘즈헬스(Men's Health)에 소개된 헬스 마니아들을 위한 '근손실 막아주는 체위들'이다.


지금부터 여친과의 뜨거운 밤과 근손실도 막을 수 있는, 두 가지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체위 5가지를 소개하겠다.


1. 정상위를 팔굽혀펴기 자세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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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세는 성관계의 가장 기분 체위인 '정상위'를 응용한 자세다.


정상위로 삽입을 하되 팝굽혀펴기를 하듯이 팔로만 몸을 지탱한다.


이 자세로 성관계를 하면 복근이 강화될 뿐만 아니라 허리, 가슴, 어깨에도 자극을 준다.


2. 상대방 들어 올려서 삽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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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입위 혹은 에키벤이라고 하는 체위는 남성이 여성을 안아 들어 올린 채로 서서 삽입을 하는 자세다.


여성의 체중이 고스란히 남성에게로 전해지기 때문에 남성의 하체에 가장 힘이 많이 들어가는 자세이기도 하다.


이 자세로 성관계를 하면 마치 스쿼트를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하체 근손실을 막고 좀 더 색다른 체위에 도전하고 싶다면 이 체위를 시도해보자.


3. 소화기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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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자세는 후배위 체위를 응용한 자세다.


상대방 여성의 다리를 들어 올려 남성의 허벅지에 올려놓는다.


삽입 행위 내내 허벅지에 올려 둔 여성의 다리를 계속 고정하고 있어야 하므로 이 자세는 어깨 근육 부위에 자극을 준다고 한다.


4. 가지치기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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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마주 보고 앉아서 상대방의 한쪽 다리를 들어 올려 어깨에 올린 자세다.


이 자세는 어깨의 힘뿐만 아니라 삼두근을 자극한다.


따라서 전신에 코어를 강화해주는 자세이기도 하다.


5. V형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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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자로 만든 상대방의 양쪽 다리를 잡고 정상위 자세로 삽입하는 자세다.


이 자세는 삽입할 때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 힙업을 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삽입을 위해 몸을 움직일 때마다 가슴과 복근에도 큰 자극을 줘 해당 부위에 근손실을 막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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