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8월은 한 달 내내 '상큼달달' 복숭아 잔뜩 먹어도 되는 '복숭아의 달'입니다"
"8월은 한 달 내내 '상큼달달' 복숭아 잔뜩 먹어도 되는 '복숭아의 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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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폭우에 폭염까지 변덕인 날씨 탓에 왠지 모르게 기분이 축 처지는 날들이 이어지고 있다.


피로감은 물론 당까지 떨어져 몸이 무거운 듯하다. 이런 날은 달콤 지수 폭발하는 달달한 간식으로 입맛을 돋우고 텐션을 '업' 시켜줄 필요가 있다.


이번 달에는 새콤달콤한 복숭아로 당 충전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


8월은 한 달 내내 복숭아를 마음껏 먹어도 되는 '복숭아의 달'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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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다양한 기념일을 알려주는 사이트 'daysoftheyear'에 따르면 매년 8월은 복숭아의 달이다.


이날은 로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이 새콤달콤 맛있는 복숭아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지정하면서 시작됐다.


기념하는 법은 간단하다. 한 입만 먹어도 입안에서 과즙이 팡팡 터지는 복숭아를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된다.


또한 복숭아를 좋아하는 덕후 친구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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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를 그냥 먹어도 좋고, 젤리나 디저트로 즐길 수도 있다. 연인과 함께 맛집 데이트를 다녀온 뒤 복숭아 디저트를 먹는 것도 좋겠다.


여름 제철 과일인 복숭아는 포도당, 과당, 수분이 풍부해 식사 대용으로 충분한 과일이다.


100g당 36kcal 정도로 칼로리 대비 포만감이 매우 우수해 식이조절에 완벽한 식품이다. 또 육질이 부드럽고 당분이 많아 소화와 흡수가 잘 된다고.


이번 달은 입안에 넣는 순간 당 충전은 물론 머리끝까지 짜릿해 기분이 업 되는 복숭아로 힘차게 달려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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