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얼굴은 20대지만 '엄마 폰케이스' 쓰며 40대 나이 증명한 '태쁘' 김태희
얼굴은 20대지만 '엄마 폰케이스' 쓰며 40대 나이 증명한 '태쁘' 김태희

인사이트YouTube '빙그레아이스크림'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김태희의 미모는 세월을 비껴갔지만, 폰 케이스를 선택하는 취향에는 세월이 한가득 담겨있었다.


지난 28일 빙그레아이스크림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여왕의 귀환, 김태희 인터뷰 독점 공개 (Feat. 끌레도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광고 촬영을 위해 흰색 정장을 차려입은 김태희는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즐겨듣는 노래를 묻는 질문에 개인 휴대폰을 꺼내 든 김태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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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빙그레아이스크림'


영상을 통해 공개된 김태희의 개인 휴대폰에는 가죽 지갑 케이스가 씌워져 있었다.


주로 어머니들이 애용하는 해당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김태희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친근한 느낌을 줬다.


워낙 초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탓에 인지하지 못했지만 김태희는 올해 41살을 맞았다.


이날 김태희의 의외의 취향을 접한 누리꾼은 "김태희가 처음으로 평범한 40대 주부로 보인다", "국민 엄마 폰 케이스" 등의 반응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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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빙그레아이스크림'


한편 스마트폰을 꺼내드는 정성을 보이면서까지 김태희가 꼽은 자신의 '최애곡'은 멜로망스의 '선물'이었다.


지난 4월 tvN '하이바이, 마마!' 종영 이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김태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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