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드리선, 기존 생리대 광고와 다른 매력...정혜인만의 당찬 이미지 표현
오드리선, 기존 생리대 광고와 다른 매력...정혜인만의 당찬 이미지 표현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오드리선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오드리선은 광고 영상 공개에 이어 배우 정혜인의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광고컷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컷은 하얀 원피스를 입은 소녀들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표현해온 기존 생리대 광고와는 결이 다르다.


오드리선 브랜드 모델 정혜인은 박시한 올 핑크톤·화이트 슈트를 입고 세련미를 보여준다.


정혜인의 시크한 표정은 건강과 안전을 스스로 챙긴다는 당당하고 진취적인 30대 커리어 우먼 느낌을 물씬 풍겨, 여성 본연의 아름다움을 내세우는 최근 화장품 광고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오드리선


정혜인은 장시간 촬영에도 불구하고 밝은 에너지를 보이며 촬영 분위기를 편안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개인 SNS계정을 통해 촬영현장을 공개하는 등 오드리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었다.


한편, 오드리선은 이번 광고를 통해 가장 선진화된 표백방식인 '완전무염소표백'을 적용한 'TCF 더블코어 생리대'와 함께 유기농뿐 아니라 표백공정 확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TCF 더블코어는 탑시트·흡수체·샘방지 날개까지 전부 100% 유기농 순면이 사용됐으며, 흡수력을 강화하기 위해 천연 펄프의 2차 흡수체도 추가 적용됐다.


오드리선 관계자는 "건강하고 안전한 생리대를 고르는 것은 여성으로서 당연한 권리이므로, 앞으로도 TCF 더블코어 생리대와 같이 안전한 제품을 꾸준히 연구·개발하여 많은 여성들이 안전한 생리대를 구매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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