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왕자님'들이 21세기에 태어나면 벌어지는 일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왕자님'들이 21세기에 태어나면 벌어지는 일

인사이트Jirka Vinse Jonatan Väätäinen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왕자들이 21세기에 태어났다면 어떤 모습일까.


어린시절 숱한 소녀들의 '백마 탄 왕자님'으로 통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왕자들이 현실에 나타났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bomb1은 핀란드의 한 예술가가 그린 디즈니 왕자들의 '실사판'을 공개했다.


올해 28살인 핀란드 출신 남성 지르카(Jirka Vinse Jonatan Väätäinen)는 직접 그린 디즈니 왕자들 사진으로 SNS에서 유명세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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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공개한 그림 속에는 '미녀와 야수'의 아담 왕자와 '인어공주'의 에릭 왕자, '신데렐라'의 챠밍 왕자,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필립 왕자 등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이외 뮬란의 캡틴 샹, 알라딘, 헤라클레스, 겨울왕국, 타잔 속 주인공들도 모습을 드러내 팬들을 감탄케 한다.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왕자님들을 현실 버전으로 접한 팬들은 지금 막 현실세계로 뛰쳐나온 듯한 이들의 놀라운 비주얼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래 21세기에 태어났어도 숱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 디즈니 왕자들의 현실 버전을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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