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백종원이 '3개월' 안에 초심 잃는다 장담했던 '골목식당' 홍제동 팥칼국수집 근황
백종원이 '3개월' 안에 초심 잃는다 장담했던 '골목식당' 홍제동 팥칼국수집 근황

인사이트YouTube '야미야미YumYum'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논란이 많았던 홍제동 팥칼국수집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야미야미YumYum'에서는 '골목식당' 방송에 등장했던 팥칼국수집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들이 방문한 가게에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한산한 모습의 외관과 달리 팥칼국수는 양도 많고 맛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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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야미야미YumYum'


새알의 개수도 방송에서 나온 25개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었다.


국산 팥을 사용하고, 새알도 그때그때 직접 만든다고 했다.


사장님은 방송 이후 많은 연구를 통해 양이나 질적인 면을 늘려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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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야미야미YumYum'


그는 방송의 편집이 악의적이었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하며 억울하다는 속내를 내비치도 했다.


태도적인 면에서 질타를 받았지만, 꾸준히 약속을 지키고 있는 사장님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방송에서 잘하지 안타깝다", "근처 들르면 가봐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제동 팥칼국수집의 자세한 근황을 하단 영상에서 만나보자.


YouTube '야미야미YumY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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