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데 훈훈 비주얼로 '어른이' 취향 저격해버린 '캐치! 티니핑'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데 훈훈 비주얼로 '어른이' 취향 저격해버린 '캐치! 티니핑'

인사이트KBS2 '캐치! 티니핑'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이 캐릭터들의 미친 비주얼로 '어른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캐치 티니핑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캐치 티니핑은 KBS2에서 지난 3월부터 방영 중인 12세 이상 관람가의 TV만화다.


해당 작품은 이모션 왕국의 로미 공주가 친구들과 함께 일상 속에서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고, 타인과의 소통과 원만한 관계 형성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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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캐치! 티니핑'


하지만 이 애니메이션이 어린이용 작품임에도 어른이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캐릭터들의 비주얼이다.


여성 캐릭터들의 미모도 뛰어나지만, 남성 캐릭터들이 단연 인기 주역이다.


베이커리 하트로즈의 꽃미남 3인방 이안, 카일, 준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여심을 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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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캐치! 티니핑'


'이안'은 전형적인 꽃미모의 소유자로 하트로즈의 파티셰다. 군더더기 없이 훈훈한 그의 외모는 보면 볼수록 빠져든다.


완깐머리의 파티셰 '카일'은 섹시미가 돋보이는 캐릭터다. 그는 셔츠 소매를 걷어 올리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 이 역시 뭇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휘어잡는다.


마지막으로 상큼한 아이돌 미모의 '준'은 서빙 직원이다. 현실에 있었다면 여성 손님들을 한껏 끌어모을 듯한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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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캐치! 티니핑'


뿐만 아니라 로미의 학교 선생님마저 8등신의 훈남이라, 방영하는 내내 힐링 되는 비주얼을 감상할 수 있다.


누리꾼들은 "이 좋은 걸 어린이들만 보고 있었다니", "정말 내 취향이다", "조카랑 함께 덕질 하고 싶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캐치 티니핑은 매주 목요일 오후 05시 15분 KBS2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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