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집에 아무도 없다"는 쏘야 말에 육성으로 소리 지르며 한걸음에 달려온 '사랑꾼' 쭝아 (영상)
"집에 아무도 없다"는 쏘야 말에 육성으로 소리 지르며 한걸음에 달려온 '사랑꾼' 쭝아 (영상)

인사이트YouTube 'sojoong쏘야쭝아'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엄마 아빠 여행 가니까 아무도 없을 것 같은데 우리 집 올래..?"


장기간 연애를 한 여자친구의 장난스러운 유혹에도 쭝아는 갓 연애를 시작한 커플처럼 소리를 질렀다.


지난 5일 알콩달콩한 연애를 이어오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쏘야쭝아' 커플이 9주년을 맞이했다.


9년이라는 시간 동안 달달한 연애를 이어온 비결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쏘야쭝아 커플이 오래갈 수 있었던 이유를 보여주는 것만 같은 영상이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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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sojoong쏘야쭝아'


쏘야는 "집에 부모님이 여행을 가셔서 아무도 없다"라는 유혹적인 멘트로 쭝아를 집으로 초대했다.


유혹적인 멘트와는 달리 쏘야와 쭝아는 커플 잠옷을 구매해 집에서 소소한 파자마 파티를 즐겼다.


커플 잠옷을 맞춰 입은 둘은 손수 요리를 해 직접 밥을 먹으며 알콩달콩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저녁을 먹은 후 보드게임을 통해 설거지 내기를 하는 둘의 모습은 누리꾼의 부러움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인사이트YouTube 'sojoong쏘야쭝아'


그 후 침대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던 둘은 "갑자기 졸리고 피곤하다"라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방송을 마무리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이를 본 누리꾼은 "둘이 너무 사랑스럽다", "나도 저렇게 연애하고 싶다", "오래 만났는데도 어떻게 저렇게 알콩달콩 할 수 있지"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유튜버 쏘야와 쭝아는 2011년 7월 5일 연애를 시작해 9년여간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장수 커플이다. 커플 간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


YouTube 'sojoong쏘야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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