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너무 예뻐서 '유부남' 철구가 대놓고 밀어주는 아프리카TV 여캠 BJ
너무 예뻐서 '유부남' 철구가 대놓고 밀어주는 아프리카TV 여캠 BJ

인사이트아프리카TV 'BJ마이민'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노출과 섹시댄스 등 자극적인 콘텐츠 없이도 아프리카TV 대세 여신으로 떠오른 BJ가 있다.


아름다운 외모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거센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여성 BJ '마이민(민정)'이 그 주인공이다. 


그의 외모와 재능에 감탄한 BJ 철구와 남순은 대놓고 그를 지원사격하고 있다.


지난 5일 철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같이 달달각 잡은 여캠앞에서 부부싸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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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철구형 (CHULTUBE)'


영상에서 철구는 "다른 BJ들 보니까 여자 BJ들과 방송을 같이하고 밀어주고 하더라"며 "나는 이 분(마이민)이다. 보자마자 딱 느꼈다"라고 말했다.


철구의 선택을 받을 정도로 이목을 끈 마이민은 지난해 12월 처음 방송을 시작했다.


아름다운 미모 덕분에 일주일 만에 아프리카TV 애청자 증가 수 순위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첫 방송 날에만 별풍선 약 4만 개를 받았다. 이는 현금으로 환산하면 약 440만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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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매력은 밝은 미소와 엉뚱함이다. 굳이 억지로 텐션을 끌어 올리지 않고 시청자들과 가볍게 담소 나누듯 소통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도 그의 매력을 한층 더해주는 건 빛나는 외모다. 금방에라도 눈물이 뚝 떨어질 것 같은 초롱초롱한 눈이 보석처럼 박힌 이목구비는 남심을 뒤흔들기에 충분하다는 평을 받는다.


넘치는 매력과 완벽한 외모로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마이민의 앞날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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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철구형 (CHUL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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