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몰카하려고 '여사친' BJ 서윤과 한 침대에 누운 철구가 보인 반응
몰카하려고 '여사친' BJ 서윤과 한 침대에 누운 철구가 보인 반응

인사이트Instagram 'jjh_0306'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누가 뭐래도 아내 BJ 외질혜(전지혜)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BJ 철구(이예준).


그런 그가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 누우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지난 4일 철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친한 여캠 집에 자러 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철구는 자신이 친구가 없다는 소문을 반박하기 위해 친한 여캠 BJ 서윤의 집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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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철구형 (CHULTUBE)'


서윤의 집에 간 철구는 서윤의 남친 BJ 창범을 속이기 위한 몰카를 진행해보자고 제안했다.


서윤은 쿨하게 받아들였고, 이들은 한침대에 누워있을 때 창범의 반응을 보기로 정했다.


창범이가 오기 전 이들은 침대에 미리 누워보기로 했다.


서윤이 먼저 침대에 누운 뒤 철구가 따라 옆에 누웠다. 그러자 철구는 몰카였지만 미묘해진 분위기에 1초 만에 벌떡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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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철구형 (CHULTUBE)'


사랑하는 아내 외질혜를 두고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 누운 것조차 어색하고 민망했기 때문일 터.


하지만 서윤은 철구를 전혀 남자로 생각하지 않는 듯 태평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약 20분 뒤, 남친 창범이 집에 도착해 서윤 방에서 연출된 이 장면을 목격했다.


살짝 보이는 남자 빡빡머리에 당황한 창범은 잠시 멈춰 고민하다가 거실에서 봉을 들고 와 철구에게 달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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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철구형 (CHULTUBE)'


그제야 철구는 얼굴을 보이며 "나다. 이거 몰카야"라며 창범을 붙잡았다.


뒤늦게 몰카 사실을 안 창범은 민망한지 "형인 줄 몰랐다"며 안도감이 섞인 웃음을 보였다.


이들은 "이게 현실 리액션이네"라며 박장대소하며 영상을 즐겁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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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철구형 (CHULTUBE)'


YouTube '철구형 (CHUL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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