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철구 '군대 전역' 선물로 '1억 7000만원'짜리 포르쉐 뽑아준 외질혜
철구 '군대 전역' 선물로 '1억 7000만원'짜리 포르쉐 뽑아준 외질혜

인사이트YouTube '외질혜 (OzilTube)'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BJ 외질혜가 남편 철구의 군대 전역 선물로 포르쉐를 깜짝 선물했다.


2일 외질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전역 선물로 포르쉐를 선물했더니 철구 반응이.."라는 제목의 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철구의 전역을 기념해 깜짝 이벤트로 포르쉐를 준비한 외질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외질혜 (OzilTube)'


외질혜는 주차장에 자신의 원래 차인 기아차 옆에 포르쉐를 놓고 폭풍 연기를 시작했다.


철구에게 전화를 건 외질혜는 "포르쉐가 자신의 차 사이드미러를 긁었다"며 "내려와서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화들짝 놀란 철구는 주차장에 달려와 상황 파악에 나섰고 외질혜는 배우 뺨치는(?) 연기력으로 철구를 당황시켰다.


한참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던 철구는 우선 포르쉐 차주에게 전화를 걸어보라 했고 외질혜는 곧바로 철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인사이트YouTube '외질혜 (OzilTube)'


외질혜는 철구에게 "포르쉐 차주 되시냐" 물었고 당황한 철구는 이게 무슨 일이냐는 듯 상황 파악에 나섰다.


그 모습을 보며 한참을 웃던 외질혜는 "오빠 전역 선물이다"고 말했다.


철구는 출시가가 1억 4천만~1억 7천만 원하는 것으로 알려진 포르쉐가 자신의 것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지 "렌트해서 몰카 하는 거 아니냐"며 되물었다.


계속 의심하던 철구는 포르쉐를 밟고 올라가거나 카시트에 침을 뱉으며 자신의 것인지 재차 확인했고, 이내 실감이 났는지 외질혜에게 폭풍 뽀뽀를 퍼부었다.


그러면서 "내가 더 잘할게. 충실한 가장이 돼서 지혜를 호강시켜주겠다. 사랑해"라고 말해 구독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YouTube '외질혜 (OzilTub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