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부천 전체 학교 오는 10일까지 '등교 연기' 확정..."고3만 등교 강행"
부천 전체 학교 오는 10일까지 '등교 연기' 확정..."고3만 등교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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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부천지역 학교가 10일까지 등교를 연기한다.


이에 따라 부천시 251개 학교는 10일까지 원격수업을 이어갈 전망이다.


1일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은 SNS를 통해 교육부와 협의해 고3은 등교수업을 하고 그외 모두 6월 10일까지 온라인 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부천시와 부천교육청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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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은 최근 부천 쿠팡물류센터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홍역을 치른 바 있다.


이후 안양에서 초등학교 2학년, 6학년 학생이 확진자로 판명되기도 했다.


과거 물류센터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할 당시 부천시와 부천교육지원청 등은 부천지역 고2, 중3, 초1·2, 유치원의 등교를 6월 3일로 연장했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가 2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만 146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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