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치즈 꽃이 피었다"...양준일도 ‘홀딱’ 반한 치즈 한가득 머금은 ‘피자헛’ 신제품 출시
PRESENTED BY 피자헛
"치즈 꽃이 피었다"...양준일도 ‘홀딱’ 반한 치즈 한가득 머금은 ‘피자헛’ 신제품 출시

인사이트피자헛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탑골공원 GD'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가수 양준일. 양준일만 등장했다 하면 '완판' 행진이 이어진다.


그동안 '열일의 아이콘'이라 불린 피자헛 역시 모델 양준일의 파워에 힘입어 엄청난 일을 벌였다.


바로 신제품으로 이름부터 남다른 '얼티밋치즈포켓'을 내놓은 것. 피자 엣지에 치즈를 한가득 넣은 최강 조합의 피자가 나왔다.


2일 피자헛은 신메뉴 '얼티밋치즈포켓'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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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보통 피자와 달리 독특한 엣지로 구성되어 있다.


포켓 안에 치즈를 꽉꽉 눌러 담아 피자 한 조각을 들어 올릴 때마다 고급스러운 치즈가 쭉쭉 늘어난다.


특히 이번 신메뉴는 고구마 무스나 감자 무스가 함께 들어갔던 이전 제품과 달리 100% 치즈만 가득 들어 있다. 때문에 한 입 베어 물면 입안에서 치즈의 고소함과 짭짤함이 느껴지고 쫄깃한 식감까지 느껴진다.


치즈 위에 뿌려진 아카시아 허니 소스 덕에 '단짠'의 케미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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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도 남다르다. 육즙 가득한 버거 스테이크와 쫀득한 킬바사 소시지가 듬뿍 토핑 됐다. 하나만 먹어도 맛있는 재료들을 입이 떡 벌어질 만큼 가득 올리니 피자 맛이 배가될 수밖에 없다.


이로써 엣지가 맛있으면 토핑이 약하다는 편견을 깨부수고 엣지와 토핑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 '맛없없' 피자가 탄생했다.


맛뿐만 아니라 비주얼도 뛰어나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엣지 형태로 치즈 포켓 형태와 치즈 색이 마치 꽃 모양을 띠는 것만 같다.


눈으로 한 번 먹고, 맛으로 또 한 번 먹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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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배달과 방문 포장 고객은 얼티밋치즈포켓에 리치치즈 파스타, 그리고 함박스테이크로 구성된 '얼티밋 콤보 세트'로 더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얼티밋 콤보세트는 라지 사이즈 기준 배달 시 2만 9,900원 포장 시 2만 5,900원이다. 미디움 사이즈는 배달 시 2만 5,900원, 포장 시 2만 1,900원이다. 단, 기타 제휴 할인이나 무료 시식권과 중복 적용이 불가하다.


비주얼적인 부분에서나 맛에서나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피자헛의 신제품 '얼티밋치즈포켓'.


오늘 밤 고단했던 하루를 '피맥'으로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게 어떨까. 주말에 '집콕'을 하며 맛있는 피자로 힐링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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