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절친 유해진 기사에 '좋아요' 밖에 없어서 '화나요' 버튼 눌렀다는 차승원
절친 유해진 기사에 '좋아요' 밖에 없어서 '화나요' 버튼 눌렀다는 차승원

인사이트tvN '삼시세끼 어촌편 5'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유해진과 차승원이 자신의 기사에 '화나요'를 눌렀다고 폭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 5'에는 손호준(37) 없이 죽굴도에서 하루를 보내는 차승원(51)과 유해진(51)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죽굴도로 들어가는 배에서 유해진은 나영석 PD에게 기사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유해진은 "차승원이 내 기사에 '화나요'를 눌렀다"라고 언급해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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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삼시세끼 어촌편 5'


차승원은 "기사를 보니까 '좋아요'만 있었다. 그래서 내가 '화나요' 하나를 눌렀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유해진은 차승원이 실제로 보내준 기사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기사 캡처 사진 속에는 많은 표를 받은 '좋아요', '훈훈해요'와 달리 '화나요'는 단 한 표뿐이다.


유해진과 평소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손꼽히는 차승원은 유해진의 기사가 좋은 반응을 보이자 '화나요'를 누르며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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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삼시세끼 어촌편 5'


차승원은 "내 기사에는 '화나요'가 2개 있었다. 유해진과 손호준이 누른 게 아니냐"라며 유해진을 의심하기도 했다.


유해진은 "당하고만 있을 수만은 없잖아"라고 유쾌하게 너스레를 떨며 '절친 케미'를 뽐냈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둘이 진짜 친해 보인다", "유쾌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tvN '삼시세끼 어촌편 5'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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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삼시세끼 어촌편 5'


※ 관련 영상은 1분 5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삼시세끼 어촌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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