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심플한 화이트에 '구찌' 금장 로고 콕 박혀 들고만 있어도 패피 등극하는 'GG 마몽' 카드 지갑
심플한 화이트에 '구찌' 금장 로고 콕 박혀 들고만 있어도 패피 등극하는 'GG 마몽' 카드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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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이제는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카드지갑.


버스나 지하철에서 교통 카드를 찍을 때, 식사 후 계산할 때 쓱 꺼내 드는 카드지갑은 지갑과는 또 다른 간편한 매력으로 하나의 멋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중에서도 최근 심플한 멋으로 SNS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가 있으니, 바로 구찌의 화이트 마몽 카드 케이스 지갑이다.


구찌의 '화이트 마틀라세 가죽 GG 마몽 카드 케이스 지갑'은 오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아이보리 색으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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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화이트 컬러에 장식된 금장 로고는 들고만 있어도 멋이 뚝뚝 흘러내리는 듯하다.


여기에 검은색 띠를 둘러 보기에도 깔끔한 마무리를 장식했다. 안쪽에는 양옆으로 카드나 명함 등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또한 동전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지퍼 주머니가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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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들여다보면 퀼팅 자수로 디테일을 살린 것이 보인다. 이는 납작해 보이지 않게 볼륨감을 살려주는 포인트가 된다.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심플해 일상에서 부담 없이 들고 다니기 좋을 듯하다. 


평범한 일상에 고급스러움을 한 방울 더해주는 구찌 카드 지갑으로 소소한 변화를 꾀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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