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국어 가르치랬더니 대만 여고생들 첫사랑 조작하고 있는 '훈남' 한국인 선생님
한국어 가르치랬더니 대만 여고생들 첫사랑 조작하고 있는 '훈남' 한국인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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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학창 시절 우리의 마음에 불을 질렀던 꽃미남 선생님이 한 명쯤 있었을 테다.


보기만 해도 웃음 짓게 만들고 공부 열의를 강제적으로 끌어 올려준 그런 선생님 말이다.


이런 가운데 이웃 나라 대만에는 봉사(?) 중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잘생긴 한국어 선생님이 있어 소녀들의 심장을 떨리게 하고 있다.


대만에서 한국어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 김병수(30) 씨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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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수씨는 현재 타이중 상업 고등학교(Taichung Municipal Taichung Home Economics and Commercial High School)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그는 7년 전 처음 대만에 와서 중국어를 배우다 대만의 따뜻한 분위기에 매료돼 이곳에 남아 한국어를 가르치기로 결심했다.


선생님이지만 학생들에게는 아이돌급 인기를 자랑한다. 최근에는 대만의 한 매체에서 병수씨의 훈훈한 외모와 사연을 집중 조명하기도 했다.


사진 속 그의 비주얼은 훈훈 그 자체다. 강아지상의 얼굴은 처진 눈매와 오똑한 코, 날렵한 턱까지 완벽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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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올라간 입매는 보는 순간 미소를 짓게 할 만큼 매력적이다. 특히 태평양처럼 넓은 어깨와 다부진 몸은 또 한 번 심쿵하게 만드는 포인트다.


병수씨의 훈훈하고 멋진 외모에 대만 소녀들은 국제결혼을 꿈꿀 정도라고 한다.


현재 병수씨는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으며 일주일 내내 빼곡한 수업 일정에 성실하게 임하고 있다.


수려한 외모뿐만 아니라 선생님이라는 자신의 본분에 최선을 다해 임하는 병수씨의 모습은 그야말로 팔방미남 그 자체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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