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가슴' 작다는 악플 달리자 생방송 도중 옷 갈아입고 나온 미녀 스트리머
'가슴' 작다는 악플 달리자 생방송 도중 옷 갈아입고 나온 미녀 스트리머

인사이트Twitch 'Gtfobae'


[인사이트] 김동현 기자 = 한 미녀 스트리머가 가슴이 작다는 악플을 읽고 나서 한 행동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라트비아 출신 여성 스트리머 'Gtfobae(21)'의 영상이 올라왔다.


그는 2017년부터 트위치에서 활동하는 게임 스트리머로 '카운터-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방송으로 유명하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름다운 금발 머리와 새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개인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Gtfobae의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한참 시청자와 소통을 하던 그는 갑자기 자신의 가슴을 만지는 행동을 하며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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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ch 'Gtfobae'


그는 인상을 찌푸리며 자신의 가슴을 위아래로 더듬기도 하고 양손으로 움켜쥐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그가 이런 돌발행동을 한 이유는 바로 '악플' 때문이었다.


당시 Gtfobae의 방송을 보던 몇몇 시청자들은 그에게 "가슴이 너무 작다"고 놀려댔고 이를 본 Gtfobae는 "펑퍼짐한 티셔츠에 가려져 작게 보이는 것이다. 내 가슴은 절대 작지 않다"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시청자들은 "가슴이 작다"는 말에 반응하는 그의 모습이 귀여워 자주 놀려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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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ch 'Gtfobae'


어느덧 시청자들의 장난에 익숙해진 Gtfobae는 가슴이 작다는 말을 반박하기 위해 때로는 아름다운 몸매를 보란 듯 과시하며 남심을 녹였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그의 탄탄한 복근과 볼륨감 있는 몸매를 본 시청자들은 더는 그에게 가슴 지적을 할 수 없었다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몸매 미쳤다", "얼굴도 몸매도 사기다", "예쁜데 왜 자꾸 놀리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로 게임과 일상 방송을 진행하는 Gtfobae는 아름다운 비주얼과 텐션 높은 방송으로 수많은 한국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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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etj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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