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프링글스 먹으려고 했는데 남친 XX가 손에 잡혔어요" (영상)
"프링글스 먹으려고 했는데 남친 XX가 손에 잡혔어요" (영상)

인사이트TikTok 'immvalen'


[인사이트] 고명훈 기자 = 당신은 여자친구 또는 남자친구와 어디까지 장난을 쳐봤는가.


연인은 서로 위로와 힘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소소한 장난으로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얻기도 한다.


그리고 이런 장난은 오래된 연인일수록 아주 짓궂어질 수도 있다.


최근 틱톡(Tik Tok)에 올라온 한 커플의 영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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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ikTok 'immvalen'


영상 속 남성 벨렌(Valen)은 여자친구에게 장난을 치려고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다.


벨렌은 우리가 흔히 아는 기다란 원기둥 모양 통의 감자 칩을 준비했다. 그리고 통 안에 있는 감자 칩을 모두 비운 뒤 칼로 과자 통 아랫부분을 잘라냈다.


앞뒤가 뻥 뚫린 이 과장 통으로 그는 무슨 장난을 치려는 걸까.


준비한 통을 들고 여자친구와 나란히 소파에 앉아 있는 벨렌. 통을 자기 앞에 갖다두고 자연스럽게 과자 먹는 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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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ikTok 'immvalen'


여자친구도 핸드폰을 보다가 과자를 먹기 위해 벨렌이 들고 있는 통에 손을 집어 넣었다.


"으악! 이게 뭐야!"


손을 집어 넣는 순간 이상한 촉감을 느낀 여자친구는 기겁하며 벨렌을 때리기 시작했다.


벨렌이 여자친구를 놀라게 하기 위해 자신의 성기를 과자 통에 끼워넣었던 것이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손이 얼마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남자가 아주 대물인가보다", "진짜 오래된 커플이나 가능할 법한 장난이다"라는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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