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차기작 관심집중된 한소희 "'청춘시대3' 나오면 무조건 출연하고 싶다"
차기작 관심집중된 한소희 "'청춘시대3' 나오면 무조건 출연하고 싶다"

인사이트JTBC '부부의 세계'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엄청난 화제성을 기록하며 종영한 JTBC '부부의 세계'의 히로인 한소희.


아름다운 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세가 된 한소희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 가운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한소희의 과거 인터뷰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8년 한소희는 bnt와의 인터뷰에서 출연하고 싶은 작품을 언급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인사이트JTBC '부부의 세계'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당시 한소희는 "뒤늦게 서울로 올라왔고, 이제 막 데뷔한 신인이라 친한 배우 친구가 없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래서 그는 여자들의 우정을 다룬 우맨스 극에 출연해 연기도 하고 진짜 우정도 쌓고 싶다고.


그러면서 한소희는 드라마 '청춘시대' 시즌3가 나온다면 반드시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많은 이들의 인생 드라마로 꼽히는 JTBC '청춘시대' 시리즈 출연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한소희의 인터뷰에 누리꾼들은 "차기작 너무 기대된다", "한소희 '청춘시대' 나오면 무조건 본다", "엄청 잘 어울릴 듯", "빨리 시즌3 해주세요"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한소희는 인기리에 종영한 '부부의 세계'에서 주인공 여다경으로 분해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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