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하루 10분 투자해 '몸짱' 되는 비법 전수한 '캡틴코리아' 줄리엔 강
하루 10분 투자해 '몸짱' 되는 비법 전수한 '캡틴코리아' 줄리엔 강

인사이트YouTube '엔강 체험The Kang Experience'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건강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캡틴코리아' 줄리엔 강이 하루 10분 투자로 '몸짱'이 될 수 있는 비법을 전수했다.


최근 줄리엔 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엔강 체험The Kang Experience'에 몸매 비결이 담긴 운동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줄리엔 강은 집에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홈 트레이닝을 선보였다.


10분만 투자하면 조각 몸매를 가질 수 있다는 줄리엔 강이 첫 번째로 선보인 동작은 바로 손바닥과 발가락으로 몸을 지탱하는 핸드 플랭크 자세다. 


그는 엉덩이와 복근에 힘을 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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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엔강 체험The Kang Experience'


이어 그는 팔, 어깨, 가슴, 복근, 하체를 단련하는 전신운동 힌두 푸시업과 코어 운동인 플랭크 동작을 30초 동안 선보였다.


다음 동작은 삼두근을 자극할 수 있는 트라이셉 푸시업으로 줄리엔 강은 30초동안 쉴 새 없이 푸시업을 했다.


팔운동을 마친 줄리엔 강은 전신 근력과 복근을 자극하는 마운틴 클라이머와 브이 업을 실시했고 1분간의 휴식을 취하며 차분히 숨을 쉬는 데 집중했다.


휴식이 끝난 뒤 줄리엔 강은 상체와 왼쪽, 오른쪽 다리를 번갈아 들어 올리며 복근을 자극하는 알트 브이 업을 실시했다.


이 역시 30초 동안 실행한 그는 상복구, 하복구, 옆구리 전체를 자극해 뱃살 제거에 효과적인 바이시클 크런치를 하며 거친 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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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엔강 체험The Kang Experience'


이후 그가 선보인 운동은 골반교정과 디스크 예방에 도움을 주는 힙 레이즈와 복근 주변을 근육을 자극하는 사이드 플랭크를 선보이며 "충분히 집에서도 힘든 운동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말을 마친 줄리엔 강은 곧장 하체 운동에 전념했다. 그는 다리를 접은 상태에서 누워 허리를 올리는 글룻 브릿지를 한 뒤 1분 휴식을 취한 후 스쿼트와 종아리를 자극하는 카프 레이즈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 뒤 하체 운동의 대표격으로 꼽히는 런지와 뒤꿈치를 올리며 하는 힌두 스쿼트, 30초 동안 스쿼트 자세를 유지하는 아이소메트린 스쿼트를 선보이며 운동을 마무리 지었다.


운동을 마친 줄리엔 강은 "이게 만약 쉽다면 10분을 한 번 더 하는 것도 추천한다"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던졌다.


줄리엔 강처럼 근육질에 건강한 몸매를 꿈꾼다면 하단 영상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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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ulienkang'


YouTube '엔강 체험The Kang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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