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SBS 인터뷰서 '14일 자가격리' 끝내고 마스크 벗은 캐나다 유학생의 미모
SBS 인터뷰서 '14일 자가격리' 끝내고 마스크 벗은 캐나다 유학생의 미모

인사이트YouTube 'SBS 뉴스'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어기고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확진자로 인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시민들을 위험에 처하게 만든 이태원 확진자들에 대한 분노가 커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해 철저한 자가격리를 실시하는 사람들이 많다.


16일 SBS 뉴스토리는 코로나19에 맞서 14일간 고독한 싸움을 하고 있는 자가 격리자들을 취재했다.


이들 중 마스크를 벗고 꽃미모를 자랑한 사람이 있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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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유학을 하던 도중 급하게 귀국한 김하영 씨는 2주간의 자가격리 생활을 견뎌야만 했다.


2주간의 자가격리는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었지만 혹시 나로 인해 부모님이 감염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김하영 씨는 자가격리를 마칠 수 있었다.


14일간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집에서 마스크를 벗은 김하영 씨는 마음씨 만큼이나 아름다운 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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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_deargloria_'


마치 아이돌과 같은 밝고 건강한 미소를 선보인 그녀의 모습은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아름다웠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신이네",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마음씨만큼 얼굴도 아름답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하영 씨는 유튜브 채널 'DearGloria'를 운영하고 있는 유튜버로 2주간의 자가격리 과정을 담아낸 vlog를 콘텐츠를 다루고 있다.


한국의 선진 의료 시스템 덕분에 자가격리를 마칠 수 있었다고 말한 김하영 씨는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우리나라가 될 것이라 믿는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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