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화 내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때문에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
"화 내는 모습도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때문에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

인사이트Instagram 'gyung_studio'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흔히 사랑에 푹 빠진 사람들을 두고 우리는 "콩깍지가 제대로 씌었네"라는 말을 한다.


평소 싫어하는 행동이라고 해도 사랑하는 사람이 하면 다 용서가 되고, 전혀 기분이 나쁘지 않은 매직.


지금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은 물론 오랜 기간 서로에게 물들여진 연인까지도 깊은 공감을 표할 일러스트가 공개됐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gyung_studio'에는 화를 내는 모습까지도 너무 귀여운 여자친구 앞에서 무장해제된 남자친구의 모습이 담긴 일러스트가 올라와 솔로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했다.


해당 일러스트에는 남자친구의 행동이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아 볼을 빵빵하게 불리고 화가 났다는 사실을 티 내고 있는 여자친구의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Instagram 'gyung_studio'


남자친구는 갑자기 잔뜩 삐친 모습의 여자친구를 보고 당황했지만 이내 화내는 모습마저도 너무 귀엽게 느껴져 웃음이 터지고 말았다.


뭘 해도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너무 귀여웠던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의 빵빵해진 두 볼을 쭉 늘리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시도했다.


투정을 부리는데도 자신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활짝 웃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여자친구 또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지만 마음은 이미 사르르 녹아내렸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간질간질한 이 일러스트는 국내 일러스트 작가 이규영 씨가 자신의 연애 경험을 담아 그려낸 작품이다.


그의 작품에는 사랑하는 연인들의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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