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여전히 '아기' 같은데 오늘(16일) 벌써 '28번째' 생일 맞은 아이유
여전히 '아기' 같은데 오늘(16일) 벌써 '28번째' 생일 맞은 아이유

인사이트Instagram 'dlwlrma'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생일이 다가오며 수많은 팬이 축하 메시지를 건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이유가 눈부신 일상 비주얼로 누리꾼의 마음을 훔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짧은 단발머리부터 긴 머리까지 모든 헤어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하는 모습으로 설렘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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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막만 한 얼굴을 자랑하는 아이유는 마치 살아있는 요정을 보는 듯한 아우라를 뽐낸다.


눈부신 미모의 소유자답게 아이유는 잡티라곤 없는 뽀얀 피부로 감탄을 유발한다.


똘망똘망한 눈과 오밀조밀 모인 아이유의 이목구비는 보는 이의 심박수를 수직 상승시킨다. 


여기에 최근 아이유는 생일 기념으로 받은 꽃다발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꽃보다 눈에 띄는 미모로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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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자태를 뽐내는 아이유의 생일에 팬은 "사랑해 우리 지은이!", "건강하게 촬영해", "생일 축하합니다" 등의 다양한 메시지를 건넸다.


한편 아이유는 배우 박서준과 함께 이병헌 감독의 영화 '드림'을 촬영하고 있다.


'드림'은 선수 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윤홍대(박서준 분)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월드컵 도전기를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해당 작품에서 아이유는 방송국 PD 이소민 역을 맡았으며, 그 모습은 오는 2021년 극장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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