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구딸 파리, 강민경이 매일 뿌리는 데일리 장미 향수로 화제
구딸 파리, 강민경이 매일 뿌리는 데일리 장미 향수로 화제

인사이트사진 제공 = 구딸 파리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강민경이 그녀의 센스 넘치는 일상 패션 스타일을 완성하는 구딸 파리 향수들을 공개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트렌드 세터 강민경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 '많이도 먹고 많이도 입은 #OOTD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녀의 일상과 함께한 향수들은 프랑스 하이 퍼퓨머리 하우스 구딸 파리의 제품으로, 강민경은 평소 자연스러운 장미향이 좋아 구딸 향수들을 사 모으기 시작했다며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핑크 바지에 포근한 스웨터를 매치한 강민경은 발랄하고 기분 좋아지는 향을 가진 '로즈 폼퐁'으로 외출 스타일링을 마무리하며 화사한 스프링 룩을 완성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구딸 파리


'로즈 폼퐁'은 은은하면서도 달콤한 장미향을 풍기는 새로운 감각의 로즈 향수로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향수라며 데이트할 때 뿌리는 향수로 추천했다.


청바지와 화이트 셔츠의 깨끗한 패션과 함께 매치한 '쁘띠 쉐리'는 구딸 파리에서 가장 유명한 시그니처 향수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키한 향이 매력적인 향수이다.


강민경은 '마이 리틀 달링'이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가진 '쁘띠 쉐리'를 이름에 걸맞은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향기를 가진 제품이라며, 중요한 미팅 날에 함께하는 향으로 선택했다.


이외에도 축가를 부르러 가는 날 차려 입은 단정하고 포멀한 룩에는 고급스러운 장미 생화향이 느껴지는 화려한 느낌의 '로즈 압솔뤼'를, 활짝 핀 장미를 연상시키는 핑크 셔츠에는 구딸 파리의 대표 장미 향수 '스 수와 우 자메'를 매치했고, 편안하게 차려입은 일상룩에서는 신선하고 프레시한 '로즈 스플랑디드'로 완벽한 봄날의 데일리 룩들을 완성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구딸 파리


브랜드에서 정성스럽게 선물한 향수에는 강민경의 이름이 특별하게 각인돼 있어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는 구딸 파리에서 5월의 로즈데이와 성년의 날을 맞이해 제공하는 특별한 인그레이빙 서비스로, 영원히 간직될 단 하나뿐인 나만의 보틀을 만들거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선물을 남길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오는 18일까지 구딸 단독 매장과 샵인샵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구딸 파리의 로맨틱한 장미향수 5종은 전국 백화점 구딸 매장 및 세포라, 각 백화점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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