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대구에 계신 부모님 8개월째 못봐 "보고싶다"며 눈물 왈칵 쏟은 이찬원
대구에 계신 부모님 8개월째 못봐 "보고싶다"며 눈물 왈칵 쏟은 이찬원

인사이트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이찬원이 8개월 동안 못본 부모님 생각에 눈물을 쏟아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감사한 이들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고 이찬원은 부모님에게


대구에 계신 부모님을 못 뵌 지 8개월 정도 된 것 같다고 이찬원은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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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항상 방송을 통해 어머니에게만 유난히 감사 인사를 전한 것 같아 아버지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했다.


그는 "아버지를 25년간 지켜보면서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한 번도 우시는 모습을 본 적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찬원은 "그런데 (아버지가) 제가 서울에 올라와서 고생한다고 생각하셨는지 통화를 하면 많이 우시는 것 같다"며 "아버지가 약해지신 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고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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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키워주셔서 항상 감사드리고 빨리 대구에 내려가서 어머니, 아버지 꼭 뵈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며 눈물을 흘렸다.


대구에 거주하는 이찬원의 부모님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타지로 이동이 어려워 '미스터트롯' 결승전에도 참석하지 못했다.


최근 방송에서도 이찬원은 어머니에게 통화를 하다 눈물을 보이며 "코로나19 잠잠해지면 내려갈게"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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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55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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