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신이 정성 들여 직접 빚은 듯한 공유의 환상적 '옆태'
신이 정성 들여 직접 빚은 듯한 공유의 환상적 '옆태'

인사이트매니지먼트숲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배우 공유가 아찔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여심을 제대로 녹였다.


지난 1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공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1979년생으로 올해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선보였다.


주름 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공유는 남신 같은 비주얼로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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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미모를 지닌 공유는 신이 직접 조각한 듯한 이목구비로 팬의 마음을 홀렸다.


높은 콧대에 날카로운 턱선을 가진 공유는 그림 같은 옆태로 진한 설렘을 안겼다.


턱에 손을 괴고 사슴 같은 눈망울로 허공을 응시하는 그의 모습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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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툭 튀어나온 울대는 공유의 비주얼에 남성미를 더해 눈길을 뗄 수 없게 했다.


독보적인 자태로 애교를 부리는 공유는 뭇 여성 팬의 심박수를 수직 상승시켰다.


한편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뽐낸 공유는 올해 영화 '서복'으로 팬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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