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책상에 우산 걸어둘 때 쓰기 딱 좋은 '귀염뽀짝' 우산 손잡이 장화
책상에 우산 걸어둘 때 쓰기 딱 좋은 '귀염뽀짝' 우산 손잡이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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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오늘처럼 우중충한 날씨에는 기분까지 울적한 것만 같다. 비가 오는 날에는 한없이 축축 처진다.


이날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낮에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비 때문에 기온까지 뚝 떨어져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날씨로 우울한 당신이 잠깐이라도 미소지을 수 있는 아이템이 있어 소개한다.


바로 우산을 깔끔하게 걸어둘 수 있는 귀여운 아이디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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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비에 젖은 우산을 책상 등에 걸어두려다 미끄러져 바닥에 떨어뜨린 경험이 있을 테다.


이럴 때마다 온몸에 튀는 비 때문에 짜증이 폭발하고 매번 잘 고정하느라 애를 태웠을 터. 그런데 '우산 신발'을 활용하면 이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장화 모양으로 생긴 이 제품은 우산 손잡이에 끼워 넣어 책상에 걸어두면 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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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신발을 활용하면 더는 책상에서 흘러내리지 않고 고정된다. 또 학교나 식당 등 우산꽂이에 우산을 둘 경우 많은 우산 틈에서도 자신의 우산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귀여운 장화 모양의 비주얼은 덤이다. 노란색, 코랄색, 갈색, 남색 등 색상도 다양해 마음에 드는 색을 선택하면 된다.


진짜 신발처럼 포장돼 오기 때문에 한 켤레씩 들어 있어 사랑하는 사람과 하나씩 나눠 사용하기도 좋다.


오늘 같은 날씨에 꼭 필요할 우산 신발, 친구나 연인과 함께 '우정템·커플템'으로 사용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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