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좋아한다"는 안은진 돌직구 고백에 '얼음' 돼 아무말 못한 '슬의생' 김대명
"좋아한다"는 안은진 돌직구 고백에 '얼음' 돼 아무말 못한 '슬의생' 김대명

인사이트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배우 안은진이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김대명에게 숨겨온 마음을 전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추민하(안은진 분)와 양석형(김대명 분)의 새로운 러브라인이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이날 추민하는 양석형의 퇴근길을 몰래 기다리다 그와 마주하자 지하철역까지만 태워달라고 부탁했다.


마지못해 부탁을 수락한 양석형은 추민하를 태우고 지하철역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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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그러던 중 이성 친구에게 전화가 오자 추민하는 얼른 끊으며 "남사친이에요. 하루에 열 통도 넘게 연락이 온다"며 양석형의 질투심을 유발했다.


양석형이 어이없어하며 웃자, 추민하는 "교수님 저 좋아하세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양석형은 당황한 듯 웃으며 "내가? 아니"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양석형의 대답이 끝나기 무섭게 추민하는 "전 좋아해요"라고 속내를 망설임 없이 털어놨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모든 사고가 정지된 듯 얼음이 돼 버린 양석형은 추민하는 쳐다보지도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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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차는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했고 차에서 내린 추민하는 "교수님 내일 모른 척하시면 안 돼요. 오늘 제가 고백한 거 모른 척하지 마세요. 대답은 안 하셔도 돼요. 병원에서는 절대 티 안 낼게요"라면서 "그냥 제 마음만 알아주세요"라고 당돌하게 고백을 날려 설렘을 유발했다.


훅하고 다가온 추민하의 고백에 아무 말도 못 하는 양석형의 모습은 앞으로 두 사람이 펼칠 로맨스를 향한 호기심을 높였다.


사랑을 시작할 준비를 마친 양석형과 추민하를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김대명, 안은진 배우 등이 열연 중인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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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슬기로운 의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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