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신화' 전진, 10월에 미모의 승무원 여친과 '결혼'한다
'신화' 전진, 10월에 미모의 승무원 여친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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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1세대 아이돌 그룹 신화의 전진이 멤버 중 두 번째로 유부남이 된다.


14일 스포티비뉴스는 신화의 전진(41)이 오는 10월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진의 여자친구는 미모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애정이 넘치는 두 사람은 결혼식장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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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멤버 중 리더인 에릭이 2017년 7월 배우 나혜미와 결혼해 유부남이 됐다.


신화 멤버들이 나이가 있는 만큼, 팬클럽 '신화창조'가 뜨거운 축하 인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신화는 1998년 데뷔해 '으쌰! 으쌰', 'T.O.P', '너의 결혼식', 'U', '와일드 아이즈' 등 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전진은 이후 솔로곡을 발표해 큰 인기를 끌었을 뿐만 아니라, 연기와 예능에도 도전해 맹활약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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