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올해나 내년에 '군 입대' 무조건 해야 하는 '92·93년생' 배우 6인
올해나 내년에 '군 입대' 무조건 해야 하는 '92·93년생' 배우 6인

인사이트왼쪽부터 배우 우도환, 장기용 / (좌) SBS '더 킹 : 영원의 군주', (우) YG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벌써 2020년의 절반에 가까운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연예계에선 다양한 소식이 들려왔다. 그중에서도 팬의 이목을 끈 것은 바로 유명 스타들의 연이은 입대 소식이다.


병역법이 지난 2018년 개정되며 만 28세 스타는 군대로 떠나가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는 곧 1992~1993년도에 태어난 스타는 올해와 내년 사이에 모두 입대를 해야 하는 것을 뜻한다.


짧으면 올해, 길면 1년 반 이후 팬과 작별 인사를 나눠야 하는 스타를 만나보자.


1. 우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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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곁을 곧 떠나야 하는 스타 중 한 명은 배우 우도환이다.


1992년 7월 12일생인 우도환은 올해 안으로 입대를 해야 한다.


퇴폐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우도환은 현재 SBS '더 킹 : 영원의 군주'에서 조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2. 장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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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남다른 피지컬과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우 장기용이다.


장기용은 1992년 8월 7이 태어나 올해 29살이 됐다.


187cm의 큰 키와 조각 같은 외모를 지닌 그는 KBS2 '본 어게인' 천종범 역을 맡아 맹활약하고 있다.


3. 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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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인피니트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발돋움한 김명수도 입대를 앞뒀다.


1992년 3월 13일생인 김명수는 빠른 생일 탓에 내년 초쯤 군대에 갈 것으로 예상된다.


김명수는 지난달 종영한 KBS2 '어서와'에서 남자 주인공 홍조 역을 맡아 시청자를 사로잡는 연기력과 남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4. 박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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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종결자라는 별명을 지닌 배우 박보검도 국방의 의무를 앞뒀다.


올해 28살이 된 박보검은 1993년 6월 16일생이다.


그는 현재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청춘기록' 촬영에 열을 올리며, 최선을 다해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5. 서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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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서강준도 입영 통지서를 곧 손에 들 것으로 보인다.


올해 28살인 서강준은 1993년 10월 12일 태어났다.


서강준은 지난달 종영한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주인공 임은섭 역을 맡아 설렘을 안기는 비주얼과 연기력을 뽐냈다.


6. 박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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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작품에서 눈부신 연기력을 자랑한 박선호도 잠시 팬 곁을 떠날 전망이다.


1993년 5월 9일 태어난 박선호는 올해 28살이다.


현재 박선호는 OCN '루갈'에서 이광철 역을 맡아 터프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를 홀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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